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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27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집에서는 술 안 드시고 밖에서도 잘 안 드시는 편인데

내가 술을 못 배워서(주도 학습이 대학 신입생 되기 전까지도 어떤 의미인지 몰랐음) 대학 신입생 때 ...... 아 ㅠㅠㅠㅠㅠ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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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나도.. 신입생때 레전드 사건만든적있음 다 그러고 지나가나바 그러려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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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심지어 현역때 간 대학 자퇴하고 다시 수능보고 대학갔는데 술버릇 더 개판되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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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괜차늠 몇년...만 이불킥해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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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신입생때 어후 생각도 하기 싫은ㅋㅋ아직도 이불킥한다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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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술 배워야 되는지 다시 입학한 대학가서 온갖 일들 다 목격하고 인지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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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글킨한데 난 그냥저냥 지나갔어
사실 아직도 술 관련 교육이 뭔지 잘 모르겠어 물 많이 마시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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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나 어른들이랑 술상 앞에 두고 앉아 음주예절 습득하는 시간이라 그러더라. 술버릇 나오면 부모님이 잡아주고, 만취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기분 안 나쁜지도 설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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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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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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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술실수가 많지만 대학 신입생 때 만취상태에서 교수님이랑 학과 학생들이랑 노래방 갔고 생일이라고 노래 부르는 4살 많은 형 생일빵 친답시고 바디슬램(프로레슬링 기술)으로 노래방 바닥에 들어메친...... 그나저나 대표님 신발이라니.....................ㅠㅠ 수습 어케 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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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부모님 술 안 드시는 편이고 주도예절?? 같은 거 모르는데 걍 나도 잘 안 마시니까 별로 상관 없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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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제는 나는 그 반대다보니.(지금은 절주하지만) ... 술 잘 안마셔서 그나마 낫네. 버릇이 안 나오니.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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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몸에서 술이 안 받는 타입이라 소주 한두 잔 마시면 빨갛게 다 올라와서 구냥 그 정도 되면 한 시간 정도 안 마셔 구럼 다시 피부색 돌아와ㅋㅎㅋㅎ
옛날에 친구들만 잇을 때도 그냥 조용히 토한 게 다였으 취해서 인사불성 되거나 그러진 않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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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익인이처럼 술 안 받는 체질인 분들 계시더라. 그분들은 한 잔만 마셔도..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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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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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 나랑 똑같넹 !!!!! 나도 취하는 게 먼지 궁금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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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소집해제일 당일 밤(상근예비역이라) 동대장이랑 술 겁나 마시고 술때문에 기억이 흐릿해졌는데 집에는 잘 찾아왔고 부모님에게 민간인 되었다고 말한 기억은 남아 있는데 12시로 알고 있었음.. 새벽 2시였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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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래서 제대로 안배웠는데 내가 생각보다 술을 잘먹어서 별 문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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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신 내가 주량 쎈 걸 한참 뒤에 알긴 했지 굳이 안먹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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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많은 주량은 부럽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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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내가 술마시는걸 너무 싫어하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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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께서? 아니면 익인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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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자체가 술을 못하고 싫어하셔서 그런가 내가 술자리 가는거 자체를 싫어히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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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내가 알아서 조절해서 한번도 배운 적 없어도 실수한 적 한번도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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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조절 능력은 부럽다.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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