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빨리 끝내라고 해서 7일부터 야근했는데 너무 버거워.. 사무실에서 나 관심병사 수준이라 세무사님이랑 사무장님께서 집중마크 당하고 있거든계획 세부적으로 안 짰냐 등 하루하루 혼나고 그러는데 계속 민폐끼치면서 다니는 게 맞나 싶고 복식 총 41개인데 금요일까지 자료 안 온 곳 없고 경비반영 손익확정 다 끝내기로 했는데 혼나는데 한 두시간이라 잘 끝낼 수 있을 지 확신이 안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