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차인데 막 어릴때 한번씩 돼지저금통이나 엄마 지갑에서 천원 한장씩 빼간적 있지않아?? 나 그랬다가 아빠가 버릇 고친다고 경찰서 데려간다고 막 그랬는데 동생이 울면서 우리언니 살려주세요 ㅠㅠ!! 이랬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초딩때 동생이 병설유치원 다녔었는데 학교가 원체 작아서 급식을 같이 먹었거든? 카레나 하이라이스 이런거 나오면 내가 동생 찾아가서 하나하나 다 비벼주고 막 그랬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옷 하나따문에 죽이니 살리니 하는 사이됨 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