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결혼적령기라 요새 고민이많아
원래 딩크를 꿈꿨는데 차차 마음이 좀 기울더라고
근데 애기에 관심가지게 된 정도지 정말 아직 확실한건아님.
나는 평소에 손목도아프고 허리디스크 초기에
면역력약해지면 피부발진 가려움 두드러기
탈모 결막염 이미 다 고질병 안고 사는데 ㅠㅠ
건강 안챙기는 것도 아님 운동도하고 영양제도 챙겨먹고 선천적으로 걍 약해. 다들 이런거 아니야??? 직업병같은 거… 이 몸으로 도대체 임신출산을 어케해? 뭐 어떻게든 가능은 하겠지 근데 그냥 몸 갈아엎는 수준 아니야? 도무지 이해가 안가….
평소에 감기걸리거나 배탈나면 하늘이 노래지듯 아픈데
임신출산은 더 한거잖아. 게다가 임신 중 감기라도 걸리면 약도 못먹어 . 이걸 다들 어떻게 하는거야? 진짜?
그냥 내가 겁이 많은거야? 몸이 약한거야? 호르몬의 힘으 로 엄마의 힘으로 초월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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