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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59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딱 하나의 선택지가 너무 유혹적으로 머릿속에 맴돌아

어쩌지 진짜......... 나도 내가 이렇게 살게될줄 몰랐어ㅠ

너무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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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망햇다는거 공장이라도 들어가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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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슨 선택지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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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진짜 사람들이 이래서 막 죽나 싶은 그런생각이........하....모르겠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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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쓰니야 그런 생각 하지마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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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선택지가 인생 망하는 선택지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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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길은 많아 힘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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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젊은 사람들 얘기지.....ㅠ 응원은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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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젊은데 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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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뭔데 말해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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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무슨일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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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생산직 가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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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동갑이네.. 나도 문득문득 삶이 답답해서 숨이 막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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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뭐든 간에 한 일년만 고생하면 다시 인생 재부팅 돼. 걱정 말고 여러 가지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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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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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슨 일인데?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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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일단 1도 안망했을 가능성 98퍼니까ㅋㅋ왜 망했는지 얘기 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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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느정도망햇길래그래????..말해놓고 별거아닐수도있어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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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92가 왜 망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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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92면 너무 젊어 뭐든 도전 가능한 나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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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랑 동갑이네 나도 진짜 요즘 이거 많이 말하거든 이생망
요새 계속 울고있고 취준중이다
힘내자 친구야
작년에 계약직 다니가가 올해 나와서 또 취준인데 또 작년에 다닐때 엄청 힘들었거든.. 나와도 힘들고..그래도 또 좋은 날 오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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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죽는 각오로 어떻게든 살면 됨! 죽으면 끝이지만 하루하루 사는 것 자체가 나에게 주어진 기회의 횟수라고 생각하면 우린 살아가는 내내 엄청난 기회를 얻으며 나아갈 수 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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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92면.... 아직 창창하잖아................................. 뭐가 망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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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슨 일인데??? 너무 힘들면 고민 털어놔봐
92면 진짜 창창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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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92년생이면 늦은나이 전혀 아니야 8n년생인 아는 언니도 폴리텍가서 새로운 직종에 도전하고 시작했어 어떻게든 살 길은 다 있으니까 포기 하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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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대학 다시 가려고 생물 공부중ㅠㅠ화이팅 나 자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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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92년생이 몇살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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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원나이는 34밖에 안됐네 34살이면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아기야 아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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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알바라도 해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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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망설이지 말고 그냥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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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 생각 접어라
너 젊다
내가 5년 전에 성인 대상 직업학원에서 근무한 적 있는데 그때 쓰니 또래들 많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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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지 멀쩡하고 건강해? 그럼 편의점 알바라도 해.. 설마 사고쳤어? 범죄 저질렀어? 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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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엥 공무원 신입 40대도 들어와 정신차리고 뭐라도 시작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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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람 죽인거 아니면 허튼생각 하지말고 할 수 있는거 먼저하쟈 절대 안망했어 절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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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고졸에 완전 물경력에...사기까지 당해서 돈도 없어서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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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사기당하고 진짜 태어나서처음으로 사람이 절박하면 몸파는생각 할수도있는거구나 생각들었음
물론 생각만했음 그쪽으로 코딱지라도 들이는순간 인생 지금보다 더더더 바닥으로 떨어질거 잘아니까
이상한생각 빨리 접고 정신차리고 다시 일어날 생각해 어떻게든 살민 살아진다 내 경험담이다
나 아직도 사기빚 갚고있는데 그래도 지금 행복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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