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후반 여자 일반 회사원인데
직장 상사가 부동산 임대? 뭐 암튼
그런걸로 돈 마니 버셨어
작은 빌딩 운영하시고 뭐 그런거 같음
나보고 늘 하는 말이 사업을 해래
뭐든지 사업을 해래
한번도 사업은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곰곰이 생각하면서 서점에 갔는데
마케팅에 대한 책은 많은데
그래서 뭐? 에 대한 책이 없더라
내가 특별한 재능이 있는 건 아니라서
카페 음식점 그런거를 해야하는 걸까
내가 추진력이 없어서 그쪽으로 손이 안 나가는 걸까
엄마가 요리를 참 잘해
자영업을 10년 정도 했었거든
근데 그때 보면서 느낀게 요리잘한다고
자영업 하는 거 아니구나 싶더라고.
요리 잘 하는 것과 장사는 별개다..
우리엄마랑은 절대 요식업 못 하겠음..
하고 싶은 건 많고 욕심도 많은데
재능은 없고, 추진력이 떨어지는 건지 잘 안 된다
그나마 내가 잘 하는 건
그림그리기, 운동(헬스),독서 (경제공부),성실함ㅎㅎ 그런건데 돈이 되는 건 아니다..
운동하면서 느낀 건 요즘 스포츠브라 저렴한데 기능성좋은 브랜드들이 많이 나오더라고
근데 그런것도 의류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그런 쪽으로 접근이 되는 거니깐..
아 어렵다.. 나 같은 고민있는 익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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