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얘기인거 알아서 누구한테도 말 못하지만
친구들 약속 편하게 잡을때 나만 스케줄 따져보고
애들 여행 다니고 하는게 너무 부러움…
나도 걍 좀 늦게 취업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 친구들 중에 나만 일하니까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근데 또 배부른 소리인거 알아서 감사히 다녀야지 싶고…
|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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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얘기인거 알아서 누구한테도 말 못하지만 친구들 약속 편하게 잡을때 나만 스케줄 따져보고 애들 여행 다니고 하는게 너무 부러움… 나도 걍 좀 늦게 취업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 친구들 중에 나만 일하니까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근데 또 배부른 소리인거 알아서 감사히 다녀야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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