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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16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 경기를 앞두고 "네일과 오늘 나오는 선발투수가 KIA에서 가장 잘 던진다"며 경계심을 표했다. 김도현이 개막 이후 보여준 투구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말이었다. 에이스 제임스 네일에 이어 사실상 2선발이라는 의미였다. 아담 올러도 양현종도 아니라는 것이다.
도현이가 이렇게 기특한데....
이 개빠따놈들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https://www.osen.co.kr/article/G111254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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