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땐 틴트 하나 사는 것도 기뻤는데...
용돈 좀 아껴서 토니모리 이니스프리 에뛰드 이런데서 칠천원 팔천원짜리 틴트하나사면 종이 패키지에 적혀 있는 글자도 감상하고 딱 뜯어서 감상하고 교복 포켓에 넣어두면 든든했는데
이젠 만원 이만원정도 되는 틴트는 그냥 사니까 별 감흥이 없어짐 패키지도 유심히 안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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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땐 틴트 하나 사는 것도 기뻤는데... 용돈 좀 아껴서 토니모리 이니스프리 에뛰드 이런데서 칠천원 팔천원짜리 틴트하나사면 종이 패키지에 적혀 있는 글자도 감상하고 딱 뜯어서 감상하고 교복 포켓에 넣어두면 든든했는데 이젠 만원 이만원정도 되는 틴트는 그냥 사니까 별 감흥이 없어짐 패키지도 유심히 안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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