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진짜 잘 맞아서 평생 친구 하고 싶다 생각했던 애도 어떤 면에서는 나랑 많이 다르구나 새삼 깨닫게 될 때도 있고 내가 너무 기대를 한 건지 가끔은 배려심 없게도 느껴지기도 해
근데 이런거 하나 하나로 너무 소중한 인연을 저버리기에는 아쉬워서 흐린 눈 할 때도 있다..친구 입장도 비슷하겠지 뭐
| 이 글은 1년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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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진짜 잘 맞아서 평생 친구 하고 싶다 생각했던 애도 어떤 면에서는 나랑 많이 다르구나 새삼 깨닫게 될 때도 있고 내가 너무 기대를 한 건지 가끔은 배려심 없게도 느껴지기도 해 근데 이런거 하나 하나로 너무 소중한 인연을 저버리기에는 아쉬워서 흐린 눈 할 때도 있다..친구 입장도 비슷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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