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6445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메이플스토리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1
이 글은 1년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내 성격이랑 맞는거 같고 

한가지 일 오래 끌고 가는거 지루하고 재미없고 특히 맨날 같은 일로 같은 사람들하고 마치 처음인 듯 싸우는거 너무 괴로왔거든

매달 마감할때마다 미친듯이 남탓하면서 서로 미루고 그러다 내가 총괄하는 입장이라 오류 찾아내면 니가 경찰이냐 왜잡아내냐 이런 소리 듣다가

나중에 일터지면 왜 진작 말 안했냐 이런 패턴의 괴담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남욕하고 눈치보고 그 와중에 정치질 하는거 보다가

내 일 찾아서 떠나버렸더니 이제서야 내 직업을 찾은거 같다 나름 성과도 나와서 다행이고 하던 일 떠나길 잘했다는 생각임

대표 사진
익인1
무슨 일 하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격증 있어서 그냥 내가 알아서 하는 일이야 월급이 사라져서 문제긴한데 그래도 나름 내가 하는대로 벌 수 있어서 이게 보상체계로썬 나랑 맞는거 같아 내가 한만큼 보상 정확하게 받는것도 좋고 연말에 성과 실적 뺐어가려고 정치질 하는 사람들 안 봐서 좋고 그냥 난 이게 맞는거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하 나도 그래서 조무사 준비하는데 안 맞는 거 같아서 물어본 겨 쓰니는 잘됐다니 부럽다잉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랑 맞는 직업 찾는게 너무 중요하더라 그럼 일하는게 재밌어져 보상이 확실하니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연말 성과 정치질, 같은 사람들과 같은 일로 싸우기 , 니탓이니 내탓이니 정말 보기만해도 ptsd와.. 나한텐 아직 현실이지만 쓰니같이 자기 갈 길 찾아가는 사람들 보면서 오늘도 퇴근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 준비할 힘이 된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깐 나 이 고생길을 내 전공이라고 직장을 바꿔가면서도 살아남으려고 치열했는데 떠나고 나니 왜 그 지옥같은 곳에서 살았을까 싶긴하거든 근데 그런 악에 바치는 상황없었으면 내가 그 곳을 떠날 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도 동시에 들어서 일단은 거쳐야 했던 과정이였다 라고 나름 정리했어 진짜 하루하루가 눈치로 살아야하고 자면서도 자는게 아닌 그 생활을 했던 거 생각하면 요즘은 잠도 잘 자 일하는 것도 즐겁고 어쨌든 크든 작든 이건 내거니깐.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거를 일궈야한다 라고 말을했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이젠 깨달아서 홀가분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럽다 나는 언제쯤 그런직업 찾을 수 있을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자기에 대한 탐구가 있어야 하지 근데 고통이 없으면 그 탐구가 시작이 안되긴하더라 그래서 그 힘들었던 시기가 내겐 필요악이였나 싶기도 해 안그랬음 그냥 안주하고 대충 맞춰가면서 살았을거 같긴 하거든 웬만하면 버텼으니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찾고 싶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거야 일단 생각 했다는게 시작이거든 잘 탐색해봐 자기 자신에 대해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치킨 어떤거먹지 고민된다
18:37 l 조회 1
조치원 홍대 다니다가 인천대로 반수한 동기 있는데
18:37 l 조회 1
헬스잘알들아 불스스(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질문받아줘
18:37 l 조회 3
뭔가 요즘 되게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졌는데
18:37 l 조회 4
대추방울토마토 2kg 한 상자 오천원에 사왔당1
18:36 l 조회 5
이제 4년차? 월급20만원 올려줬는데
18:36 l 조회 9
잠을 자면 꼭 중간에 2번씩 깨..
18:36 l 조회 2
아니 회전교차로 주행하는법 모르나?2
18:36 l 조회 8
치킨 시킬까 닭강정 시킬까
18:36 l 조회 2
베이지 스커트 골라주랑 천사등
18:36 l 조회 7
루미큐브 할 때 제미나이 쓰는데 은근 쓸만하네2
18:36 l 조회 9
손 너무 건조하다
18:36 l 조회 4
희망이 없어1
18:36 l 조회 6
내일 맨투맨 하나 입고 나가는거 어케 생각해?1
18:35 l 조회 5
불안한완벽주의자는 뭐부터해야돼?걱정이 짓누르고1
18:35 l 조회 6
사람들 돈 잘 버는 게 질투나 2
18:35 l 조회 14
부장님이랑 과장님만 자꾸 출장가길래 부장님 저도 담에 데려가주세요 이러면 에바야?1
18:35 l 조회 8
작은 사무실에 돌릴 만한 승진선물2
18:35 l 조회 5
공무직인데 이번달부터 승급한 월급받는데 뭔가
18:35 l 조회 13
회사오니까 출신대학은 진짜 물어보지도 않네2
18:34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