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10분정도였고 나도 책 읽고있거나 차 마시면서 조용히 있는시간 좋아서 진심으로 괜찮다, 왔음됐다. 라고 말했었는데 이젠 1시간이 넘도록 오지 않고 돌아보니 나도 친구가 정 시간에 올 거라는 기대도 안 하더라고, 그거 빼고는 다 괜찮은데 내가 바보인가?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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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0분정도였고 나도 책 읽고있거나 차 마시면서 조용히 있는시간 좋아서 진심으로 괜찮다, 왔음됐다. 라고 말했었는데 이젠 1시간이 넘도록 오지 않고 돌아보니 나도 친구가 정 시간에 올 거라는 기대도 안 하더라고, 그거 빼고는 다 괜찮은데 내가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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