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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7
이 글은 1년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조직검사 결과 갑상선암이래 다음주에 결과 서류? 받으러 오라해서 가면 대학병원 예약해준대
멘탈 개털렸는데 우선 암튼
우리가족, 회사에만 알리면 되겠지?
시점을 수술날짜 잡으면 해야될까? 아 지금 회식끝나고 왔는데 취하지도 않고 여러모로 정리가 안됨 
갑상선암 카페에 물어볼 내용은 아닌 것 같아서 여기에 물어봄(보통 검사결과, 치유과정을 올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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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일단 가족과 회사에 알리고, 좀 친한 친구한테도 알려도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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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듣는 이 입장에서 시기적으로는 언제가 듣기 편하겠어?질문이 좀 그렇지만 내가 먼저 말해야하는 입장에서 좀 그래서 ..
좋은얘기가아니라 말하기 싫은데 말은 해야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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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지금 많이 멘탈로 힘들텐데 누군가한테 털어놓고 싶어질 때쯤 편하게 말해도 돼. 치료 한창 진행하던 중에 말해도 되고 너가 마음 편한대로! 아님 따로 친구한텐 얘기하지 않다가 나중에 얘기해도 괜찮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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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지하게 물어본 질문에 진지하게답변해줘서 고마워 하 멘탈정리가 정말 안된다 참고해서 얘기해볼게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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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갑상선암 충분히 치료해서 일상생활 가능해. 지금에서라도 발견해서 다행이야...마음이 많이 힘들겠지만 그까짓 암세포한테 지지말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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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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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가족 회사정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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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 회사는 바로 말하는게낫겠지..? 주변에 이런 경우는 없었어서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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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치료받고 병원다녀야하니까 회사는 당연히 불가피한거고 가족한테는 그래도 말하는게 좋지. 근데 친구는 나같으면 나중에 나아진 뒤에나 말할듯.. 힘든모습 보여주는것도 싫고 괜히 주변에서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몰라하거나 엄청 위로하려들면 그게 더 불편할것같아서.. 이거는 쓰니 선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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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에는 바로 회사에는 수술 날짜 잡히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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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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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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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라면 집이랑 회사에만 알리고 경과보면서 괜찮아지면 친구한테 말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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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혈육이 갑상선암 진단 받았었는데
가족한테는 바로 알리고 회사는 연차사용 자유로운 편이면 수술 날짜 잡히고 !
우리집 경우는 지방에서 서울로 가느라 수술 전 까지 왔다갔다 할 일 진짜 많았음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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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아무한테도 안알렸었는데...혼자가서 수술 입원하고 나옴 ㅋ...가족도 아직 아무도 모른다. 회사는 병가 휴직때문에 알렸더니 권고사직당함ㅋ 그냥 여러모로 안알리는게 나을거같아. 친구 몇명은 이제 아는데 좀 그래...알려서 좋은일은 없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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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너 개쩐다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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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니까..아무리 예후가 좋다해도 나라면 멘탈 흔들렸을텐데 씩씩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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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회사가 휴직낼수있으면 좋겠다.. 환우들보면 적어도 한달은 쉬어야한다고 하던데..ㅠ 회사에는 연차사용 자유롭게 가능하면 대병에서 수술전 검진받고 수술날짜 잡으면 그때 얘기해봐
가족한테는.. 가족과 사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이가좋다면 바로말하고 그저그렇다면 회사랑 비슷한 시기에 말할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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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갑상선암 종류에따라 예후가 좋은지 어려운지 알수있어서 쓰니 두렵겠지만 꼭 예후가 좋은 종류일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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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친구한테 굳이 말안해도될듯 약점 말해서 좋을건 없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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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일단은 가족한테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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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당사자야 술먹었으면 자고 내일 나한테 물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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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환우야. 가족한테는 바로 알리자. 난 친구 한명 빼고는 안알렸어.. 걔한테까지도 안알림 너무 답답할 것 같은데 또 소문나긴 싫어서. 웬만해선 안알리는 거 추천해 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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