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사는 익인인데 왕따나 학교폭력 피해자는 당할만 하니까, 맞을만 하니까 맞는다.
이런 인식이 어른들 사이에 있음...... 여자는 그냥 시집 잘가고 집안일 잘하고 애 잘 보면 된다. 남자는 무조건 힘 세고 돈 잘 벌어야 한다.
이런 마인드인 분들 많고 친구들도 이런 사고방식에 순응(?)한듯......
막 우리 마을 근처에 새로 이사오신 분들 이장에게 인사하거나 음식 차려서 대접해야 하고.. 안그러면 사람 취급 안하고.(그나마 과거에는 발전기금 받았는데 요즘은 나아졌다고)
서울같은 대도시는 어른들 마인드 저렇지는 않지?
대학 서울 쪽으로 진학할 예정인데 궁금하긴 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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