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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의 낭종은 유니폼에 쓸려 아플 정도로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제거 수술을 받고, 상처 부위가 아물기를 기다렸다. 2~3일 정도 아물면 다시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렇다면 열흘 정도 쉬면, 늦어도 2주 안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었다.하지만 상처 부위에 다른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고, 에레디아는 1군에서 말소된 지 8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상적인 훈련을 못하고 있다. 심지어 문제가 더 심각해질 가능성도 열어두는 모양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 SSG가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까지 리스트업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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