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6667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1년준비했고 솔직히 공부를 내모든걸 쏟아서 한건아니야 근데 앞으로도 코피터져라 할 자신 조차 없어서 희망도없는 시험에 돈이며 시간 쓸 바엔 그만하고싶어 근데 요즘 취업 힘들잖아... 내가 시험자신없다고 취업할래! 한다고 다 하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부모님은 내가 스스로 다시 마음먹어서 공부하는게 어떻냐.. 이러시는데 너무 맞말이고 열심히 해보지도않고 그만두는것도 너무 한심하고...... 나 26살인데 어떻게해야할지 요즘 너무 고민되고 힘들다.. 그냥 집 밖으로 나가서 알바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돈벌고싶은 마음은 너무 커... 어쩌지
대표 사진
익인1
학원 ㄱㄱ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요즘 취업 힘드니까?? 더해보라는거지?..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1년만 더해봐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 나라면 안 할 듯 그런 마음가짐이면 1년 더 해도 안 붙어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온힘을다해서 이년삼년씩 해도 붙을까말까한 시험인데 내가봐도 나같은 사람들은 절대 안붙을거같아서 한살이라도 어린 신입이 낫지않나 생각함.. 물론 엄청 어렵고 힘들겠지만 이 백수아닌백수 시간이 정신병이 너무 심해져 나도 시험공부 열심히 해서 붙으면 당연히 좋겠지ㅠㅜ 근데 그게 자신이 없으니까..하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다른시험인데 딱 그런 마음으로 1년 더 했다가 또 말아먹음 회피인지 아닌지 잘 생각해봐 스펙 부족할수록 1살이 크더라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회피야 시험 준비 전에 일다니고있었는데 그게 엄청 힘들어서 그만 두고 도망치듯이 준비한거거든 물론 그땐 당연히 열림히 해야겠다 하고 시작한거지만... 또 어영부영 공부하고 1년동안 돈 시간 버린거나 마찬가지라.. 스펙도 없고 나이도 이제 안어리다보니 더더욱 불안해져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지금 나이는 ㄱㅊ은데 걍 그렇게 1년 2년 회피로 세월 보내다가 진짜 나락 가는거임ㅜ 어디든 들어가는걸 추천해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고마워 마음정리된다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어디라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생각해봐..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그럴때있었는데 알바 3개월하고 모은돈으로 해외여행한번갔다왔더니 다시 심기일전 할수 있었고 그 해에 붙음
잠깐 한템포 쉬어보자 쓰니야 26이면 아직 어려 괜찮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만두고 일하는 거 추천... 내가 그렇게 어영부영 있다가 30이야 하루빨리 공시 그만두지 않은 거 후회함 26이면 되게 젊은 거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공부머리가 없어서 내가 붙을 수 있을까 의심하면서 공부했다 2년 공부했고 2명뽑는 소수직렬을 30에 붙어서 지금 6년째 잘 다니는중 ㅎㅎㅎ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많은 생각이 나겠지만 공무원이 진정 하고 싶다면 너 자신을 믿고 해나가길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대단하다ㅠㅠ 공무원이 되고싶어! 는 아니지만 내 성격상 맞는 직장인거같아서 막연하게 됐으면 좋겠다~ 거든 사실 공부 그만 두고 취준한다고 해도 공부포기한걸 후회할수도있는거니까....뭘해도불안하긴할거같애진짜 에휴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설렁설렁 1년 준비하고 너무 후회돼서 다시 1년 준비하기도 했어… 지금 시점에서 공부했을 때 최선을 다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좀 가져봐야할듯.. 다 케바케니까 취준 때도 비슷한 고민 계속할 거 같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지하게 마음이 안잡히면 붙을수가없음 .. 이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도 붙을까말까임 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느 한쪽으로는 마음을 딱 정하고 그뒤로는 그냥 뒤돌아보지말고 고해야 편할거야...! 나도 공시준비할때 처음 결정은 힘들었는데 그뒤론 그냥 뇌에 힘빼고 미래걱정 안하려고 애쓰면서 공부만 했더니 결과가 나오더라ㅠ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어느정도로 공부를 한거야? 들어보고 내가 도저히 못할거같다 싶으면 포기가될거같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처음에 7급준비하다가 안돼서 후다닥 9급 돌렸었는데 그냥 7일중 6일은 무조건 공부..! 10시간한다 생각했던거같아(물론 집중못하고 노닥거린 시간 있었을거야ㅋㅋ) 나머지하루는 하고싶은거 하고 놀거싶은거 다 놀았어...! 그렇게 그냥 공부쭉했어 루틴화해서!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몇년정도한거야?? 공부는 혼자했어? 학원이나 이런곳 안가고? 계속물어봐서미안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냐아냐! 나 인강으로 했고 관리해주는곳은 안다니고 가까운 독서실 다녔었어 당시에 코로나때매 집에서도 하고그랬었던 기억 ㅠㅠㅠ 나 당시에 20년딱 되자마자부터 7급 공부하다가(1년10개월정도) 21년 하반기시험(아마 10월? 11월?) 떨어져서 바로 9급 돌려서 22년 6월시험 붙었어! 돌렸을땐 겹치는 과목도있어서 얼마라고 딱 말하기가 어렵다ㅠㅜ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자세히말해줘서고마워!!! 이글쓰고 차분히 생각해보니까 어떤거든 내 마음먹기인거같다 역시 2년3년동안 마음다잡고 공부만 하면서보낼자신이 없는거같아 물론 최선을다해서공부하는게 제일 베스트 선택이겠지만...ㅎ 시험 붙은거 부럽기도하고 대단한거같아정말... 여튼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사실 나도 다시 돌아간다먼 또 할지는 모르겠어서 선뜻 해보라고 하기도 어렵고! 분명 어떤 선택을 해도 길이 있을거야!! 뭐든 장단이 있으니 선택에 대해서 최대한 자기자신을 믿어보자!!! 앞으로 행복하길 바랄게!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유리는 뭔가 단어도 예쁘고 발음도 예쁘고
4:22 l 조회 2
새벽이라 그런지 얼탱이 없는 글이 많이 올라오네
4:22 l 조회 2
베리류가 혈당 지수 낮았잖아 그거 딸기도 해당이겠지?2
4:20 l 조회 5
난 안되고 .. 그언니는 되고 ..
4:20 l 조회 8
여자들은 진짜 몽몽소리도 일단 들어는 주는듯2
4:20 l 조회 10
33살에 1억 3천 모았으면3
4:19 l 조회 6
홍콩 여행 잘 아는 익 있을까?!
4:19 l 조회 4
나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랑 어울리다가 나까지 가치관 병듬
4:18 l 조회 17
피곤한데 잠이 아예 안와..
4:17 l 조회 3
뚱뚱한데 시스루블라우스 입으면 더 그래보이나??
4:16 l 조회 4
애인 대체 나한테 돈 왜 빌려준거냐2
4:16 l 조회 22
7시반 출근인데 아직도 안자는 나 ..1
4:16 l 조회 24
크림김치볶음밥 진짜
4:14 l 조회 12
아 목아파ㅠ
4:14 l 조회 4
새벽마다 집에서 좀 신기한 소리남6
4:12 l 조회 79
해외익 오늘 저녁5
4:11 l 조회 86
아직 안자는 익들? 둘 중에 무슨 색 살 지 봐줄 수 있어!? 8
4:09 l 조회 50
파데 어두운거 소생할때 브라이트너vs밝은 컨실러?1
4:09 l 조회 9
강아지랑 뚜벅이 여행지 112211
4:08 l 조회 40
근데 함부로 눈 높이면 안되는것같음..7
4:07 l 조회 8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