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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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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 https://www.instiz.net/name/61492309

1편 : https://www.instiz.net/name/61559644

2편 : https://www.instiz.net/name/61793633

3편 : https://www.instiz.net/name/62430977

4편 : https://instiz.net/name/62576788




※ 저 예고에 있는 캐릭터들 이름만 적으면 내가 알아서 1~3학년(닝이 후배·동갑·선배)으로 설정해서 적을거고 물론 선생님 캐를 고를경우 알아서 학년을 설정하여 적을거야

※ 소설체 썰이며 이 이야기는 무려 닝과 모든 남캐들의 하렘물이란 것을 강조함

[드림] 青春!夢と浪漫の國際学園に「청춘! 꿈과 낭만의 국제학원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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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들이 나 혼렙 얘기 많이해서 그런데 성진우도 있다? 수영과목 선생님으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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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키타 신스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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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오늘은 사회복지학 과 학생들이 유치원에 찾아가 유치원생들네 놀이터를 새롭게 고치는 날이라 모두들 예쁘고 귀여운 색깔의 페인트를 들고있었다.

"자 그라믄 야들아 너거는 내 몇일전에 말한거 그대로 하는기다 알겠제?"
"네~"

그렇게해서 다들 시소와 그네와 미끄럼틀같은걸 모두가 색을 새롭게 입혀넣었다. 닝과 키타 신스케는 조용히 미끄럼틀에 색을 칠하자 닝은 실수로 페인트 색깔 중 레몬색이 키타 신스케의 밀키핑크 색에 겹쳤다. 실수를 느낀 닝은 얼굴이 붉어졌는데 키타 신스케는 별로 신경안쓰고 작은 붓으로 꽃 하나를 그리기만 했지 다시 집중하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점심시간이 되자 유치원 선생님들은 사회복지학 과 학생들에게 계란이 얹은 함박스테이크를 건네줬다.

"미안해요 학생들 오늘은 이런 함박스테이크라…"
"……괜찮아요 저 이런거 좋아해요."
"허업! 세상에 란 선배가 좋아하실 줄은……"
"뭐꼬? 나기사는 이런거 좋아하나?"

각자 점심을 먹고있을 때 닝은 아까의 일이 생각난건지 키타 신스케를 힐끔보며 말했다.

"저…… 죄송해요……"
"음? 뭐가 말인데…"
"실수로 색이 겹쳐져서……"
"아~ 괜찮다마."
"?"
"내랑 다른 아들도 서로 1학년 때 이런일 한적 있었는디 갸들은 서로 이럴 수 있지 뭐~ 카면서 그냥 웃어 넘어가뿟다."

그의 대답에 시선은 토모에 히요리와 고죠 사토루를 봤다. 그런데도 키타 신스케는 닝이 주눅든 줄 알고 괜찮다는 듯이 작은 붓을 꺼낸거였다.

"근데 그 붓을 왜……"
"누구나 집중하다보면 색이 겹쳐지거나 그 물감의 방울이 튈거 아이가? 그래가 항상 내는 작은 붓도 따로 챙긴거다. 그니까… 너무 걱정마라. 네 함박스테이크 뜨거울 때 무야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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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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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성진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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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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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오늘은 날이 더워서인지 드디어 수영수업을 받는 모델학 과 학생들은 각자의 수영복을 입고있었다. 닝 역시 수영복을 입자 성진우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준비운동부터 해야지라며 말하고는 겉에 입고있던 져지를 벗자 그의 복근을 보게되었다. 여학생들이 빤히 볼 만큼의 시원시원한 잔근육마저 아름다워 보였다. 닝도 어쩌다보니 그의 잔근육부터 복근 그리고 치골까지 보게되었는데 닝은 자기 페이스를 되찾고 운동에 집중하였다.

"자 준비운동 끝났으면 각자 수영장 물에 들어가서 물과 친해지는 방법부터 하자."
"저기… 진우선생님~"
"…?"
"전 수영 못하는데……"
"자 그럼 내 손을 잡고 물에 뜨는 연습부터 해보자."

그의 말대로 닝은 물에 뜨는 연습부터 하고있는데 닝은 어딘가 무서워하는 표정으로 물과 가까웠다. 그런 닝이 무서워하는걸 느낀 성진우 선생님은 닝의 손목을 살며시잡으며 자기 심장에 갖다대며 안정시켜줬다. 닝은 성인남자의 품에 있는게 어색한지 몸을 움직이자 그는 자각도 안하고 더욱 끌어안으며 소리에 집중하였다.

"괜찮아…"

어딘가 차분하고, 어딘가 차갑지만 따스한 느낌을 느낀 닝은 그를 쳐다보자 그와 눈을 마주쳤다. 닝은 얼굴이 새빨개진채 눈을 돌리자 성진우 선생님은 닝을 보며 말했다.

"아직도 물을 무서워?"
"어음…… 네……"
혹시 어린시절에 물 사고 당한일이 있으면 수업에 빠져도 돼."
"아니요! 그건 안될거같아요!"
"갑자기? ……그래 그럼 거의 한달은 물과 친해지는 연습을 나랑 하는거야."
"네…!"
"자 수영할 줄 아는 너희들은 나중에 인명구조 수업도 해야할테니 잘 아는 학생들은 못하는 학생에게 가르쳐주는거다 알겠어?"
"당연히 가르쳐줘야죠~"
"그래. 그럼 닝은 물과 친해지는 연습부터 시작하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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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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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사쿠라 하루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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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경호학 과 학생들의 수업이 끝나자 학생들은 각자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고 있었다. 여학생들도 경호학 과의 수업에 힘든건지 각자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재밌었다, 누구는 멋있었다, 대단했다 등등 수다를 떨었다. 닝 역시 경호학 과에서 너무 수업에 집중하느라 힘들었지만 그 만큼 즐거웠다고 했다. 샤워실에서 나오더니 옷을 갈아입은 일부 여학생들은 이제 집으로 갔지만 닝은 혼자서 여유롭게 목욕을 더 하고있었다. 그렇게 10분이 지나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은 닝은 브레지어까지 하다가 탈의실 문이 열렸다.

"에?"
"……하?"
"꺄 …으앏!"
"미쳤냐 왜 갑자기 소리를 지르려고 하냐?"

사쿠라 하루카는 황급히 닝의 입을 막았지만 닝의 상태는 브레지어와 속옷은 입은 거의 반나채 상태였고 사쿠라 하루카는 실수로 들어가다 깜짝놀란건데 여기서 닝이 소리지르면 왠지 자기가 범죄자된것마냥 될거같아서 닝의 입을 막은거다. 닝은 입 막은 사쿠라 하루카의 손을 벗어나더니 당황한 표정으로 봤다.

"갑자기 여긴 왜 있는건데?"
"아니 나 실수로 들어온건데 네가 갑자기 소리 지르려고 하니까 깜짝놀라서 입막은거 뿐이였다고."
"너 바보야?"
"뭐!?"
"여자 탈의실은 누가봐도 여자 탈의실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햇갈릴 수 있어?"
"……"

그는 반박할 수 없을만큼 쪽팔린 상황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그저 닝이 안 보는 쪽으로 가서 누운채 말했다.

"어이 닝."
"왜이렇게 당당할까나? 히바리 선배와 우메쨩 선배에게 다 이르고싶네."
"그건 미안하다니깐!"
"야! 왜이렇게 당당해! 나가!"
"내가 나가면 그 선배들에게 혼난다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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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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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히타치인 카오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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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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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과거 중학생 시절의 닝은 국제학원에 들어가기 전 유명한 코스프레팀에 소속된 인물이였다. 자신을 괴롭히던 같은 반 여학생에게 걸린이후로는 코스프레도 원하던 옷 만들기도 그만둔 닝은 이번 학교에서는 그 괴롭히던 여학생이 없어져서 마음껏 화장품과 옷에 대해서 신나게 하고있었다. 그런데 히타치인 가문의 쌍둥이 중 히타치인 카오루가 닝을 보더니 닝의 앞자리에 앉아서 말을 걸었다.

"안녕 닝! 난 히타치인 카오루인데~"
"안녕? 히타치인 군은…"
"그렇게 부르면 누가 누구인지 모를텐데?"
"아! 그럼 카오루 군은 어떤 분야에 자신이 있어?"
"옷이나 화장품은 다 자신있어."

그의 말에 속으로 감탄한 닝이였다. 허나 닝은 자신의 그 감탄을 감추고 집에서 들고왔던 화장품과 옷을 만드는 책을 여전히 보고있었다. 그런데 히타치인 카오루는 닝을 한참보며 잠깐 일어서보라고 하였고 닝은 그의 말에 일어났다.

"신체비율이…… 꼭 「코스프레」했던 비율같다?"
"에이 그럴리가~ (어떻게 알았지?)"
"그래? 나 이번에 옷 만들고싶은게 야한 만화책에 나온 여주 옷 만들어볼까 하는데 내 모델이 되어줄래?"
"응? 그,근데… 그 만화책이란게……"
"「소악마 여고생은 어디까지나 여왕벌이니까요」인데 여기 여주네 교복이 고스로리에 가터벨트까지 했거든! 그거 너랑 잘 어울릴거 같아서~"
"………(저거 야한씬에서 결국 여주가 학원의 하렘을 아예 차렸다고 하지 않았나?)………"
"싫어하면 안할거야 너무 기분 나빴지?"
"아,아니야 옷 만드는거 나도 도와줄게… (숨겨야지)"
"그럼 나중에 옷 만드는 원단사러 가자!"
"그래!"

그렇게 수업이 끝나자 두 사람은 옷 원단 중에서 고급 옷 원단을 사러 나갔다. 닝은 한참을 보더니 색깔과 색감을 보더니 이게 더 올바른거같다고 하였고 히타치인 카오루 역시 그게 좋을거 같다며 같이 골랐다.

"이 원단이 훨씬 좋은거같아. 마치 한밤중에 여왕벌인 여주가 다른 남캐들과의 이런저런 일을 하는게 어울……"
"나보다 더 잘알고있네?"
"아,아니아니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수,수업시간에 잠깐 자료를 봤어~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 그럼 더 살까?"
"그래! 더 사야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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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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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보쿠토 코타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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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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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한밤중에 국제학원 학생들 중 몇몇은 기숙생활하기에 기숙사로 들어가려다 닝은 언론학 과에서 내준 숙제였던 사건사고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었다. 학생들끼리 폭력적인 일이라던가 학생들이 다른 학생을 납치해왔던 일을 벌인거다. 닝은 이런 일은 다 알려야한다 생각하여 가지고 있던 노트북으로 적으려다 누군가 쫓아오는 느낌을 가졌다.

"어떡하지……… 나 지금 아는 선배라곤 많이 없는데……"

닝은 불안감에 노트북으로 적으려던 것을 포기하며 빠른걸음으로 걷다가 상대도 빠른걸음으로 걸어갔다. 닝은 무서워서 기숙사로 향해 뛰어가다 앞머리가 내려앉은 보쿠토 코타로가 냅다 발을 찼다. 닝은 자신에게 발차는 줄 알고 깜짝놀랐지만 오히려 진지한 표정으로 상대에게 발을 차던 보쿠토 코타로를 보던 닝은 어안이 벙벙한 채 주저앉아있자 보쿠토 코타로는 아까의 냉정한 표정에서 밝은 표정으로 바라봤다.

"앗? 닝이네!"
"누구…… 세요……?"
"에─!!! 너무해 닝! 나 경호학 과 3학년 보쿠토 코타로인데…"
"허업!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뭐 괜찮아?"
"아앗 네……"
"얼른 기숙사에 가 봐~ 나 샤워하고 난 후에 산책하고 있는거라서!"
"에? 아,앗 네!"

닝은 기숙사로 돌아가려다 뒤를 돌아보자 보쿠토 코타로는 아까의 그 밝은 표정에서 차가운 눈빛으로 내려다봤다. 그리고는 어디로 나타난건지 우메미야 하지메와 모리노즈카 타카시 그리고 히바리 쿄야까지 나타났다. 닝은 당황해서 사진도 못 찍었다. 그리고 그들은 거의 쐐기를 박듯이 이야기했다.

"한번만 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이상한 짓 하면 가만안있어."
"저리 꺼져 초식동물."
"다음에는 네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서 이렇게는 안 끝내게 하겠어."
"……알아 들었으면 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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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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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지금도 된다면 이와이즈미 하지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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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이번에 연극영화학 과 3학년들은 한번쯤은 해보고싶은 연기가 있었다고 하였다. 그것은 바로 한밤중에만 가능했던 납치 실황이다. 닝은 아직 1학년이기에 한밤중에 학교에서 연기하는게 설레면서도 무서운 마음으로 찾아갔다. 사실 3학년만 하는 연기일 뿐이지 1학년에겐 거짓말로 「한 밤중에도 연기해보자」라고 꼬드긴 모 선배가 한 말에 1학년 후배들은 그 말은 곧이곧대로 믿었지만 이를 알고있는 2학년은 오늘 참가 안했다.

"으아아아 어떤 연기할지 기대되면서도 무섭네~"

닝의 한마디에 갑자기 까마귀 한마리가 지나가자 닝은 깜짝놀라 소리 지를 뻔 했다. 그리고 닝을 빤히보던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자신의 눈을 짚으면서 '난 연기하는거다, 절대 흑심품는거 아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고는 닝의 뒤에서 발소리도 안내고 따라갔다. 닝과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걸어가는 곳에는 불도 안 켜져있어서 완전 공포감이 고조된 상황이지 절대 그런건 아니다.

"……저게 뭐지?"
"……?"

닝의 시선에서 본거는 어떤 학생이 도망치고 있는 모습이였다. 닝은 곧바로 안 좋은 느낌이 들어 도망가려다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조용히 닝의 입을 막으며 말했다.

"조용히해."
"으읍!!"
"미안 놀라게해서. 나 실은 연기하는거 였거든…"
"아?"
"3학년들은 뭐 한번쯤은 해보고싶은게 납치 실황을 해보고 싶었는데 난 뭔가 안 맞는거 같네 미안하다 닝."
"아,아니에요 근데 어떻게 따라온거에요…?"
"발소리 안내고 왔는데?"
"……닌자?"
"음?"
"아니에요 아무것도……"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3학년들 중 쿠로오 테츠로와 마츠카와 잇세이와 하카제 카오루는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과 뻔뻔한 행동으로 후배들이 좋아해줬다, 여학생들을 만족시켰다는 등등 이야기했지만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누가 실감나게 납치하랬냐며 잔소리와 폭력을 썼다. 그러던 중……

"너네들 중 한 녀석 때문에 [누가(닝)] 놀랐잖아!"
"그치만 이와쨩 군~ 그렇게 실감나게해야 재밌지 않아?"
"실감은 무슨! 네녀석이 제일 큰 문제였던게 아냐!"
"아야!"
"이와이즈미가 이렇게까지 혼낼정도면 쿠로가 제일 나빴을지도…"
"헤에~ 쿠로 군 그렇게까지 실감나게 했어? 나도 배워볼까~?"
"하지마라 하카제."
"으,응…"

닝은 차마 더 말은 안했지만 사실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닝이 안 좋은 느낌이 들어 도망가려고 할 때 덩달아 진지했었다. 그렇지만 연기라는 사실을 말해야하기 때문에 닝은 안정시켜준거다. 닝이 소리지르면 여러 학생들이 정말 큰문제인 줄 알고 있을테니까.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내용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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