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집 놀러갔다가 다퉜는데 동생이 나가라고 해서 밤 11시에 쫓겨났어
심지어 지방살면서 동생 사는 서울로 온건데 서울 길바닥으로 쫓겨나고 주말이라 모텔도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방이 없어서 결국 24시간 스카와서 과제하면서 시간떼우고 있어
나같으면 다퉈도 지방에서 올라온 혈육을 내쫓지 않을 것 같은데 그냥 너무 비참하고 속상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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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집 놀러갔다가 다퉜는데 동생이 나가라고 해서 밤 11시에 쫓겨났어 심지어 지방살면서 동생 사는 서울로 온건데 서울 길바닥으로 쫓겨나고 주말이라 모텔도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방이 없어서 결국 24시간 스카와서 과제하면서 시간떼우고 있어 나같으면 다퉈도 지방에서 올라온 혈육을 내쫓지 않을 것 같은데 그냥 너무 비참하고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