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생때부터 주변 사람들한테 귀여움을 되게 많이 받았는데.
고등학생떄도 학우들이나 선생님들한테 귀여움 많이 받고 대학 와서도 귀여움 받고 있는데
고등학교 동창 애 한 명은 외적으로 생김새가 좀 좋지 않아서 놀림을 많이 받고 애들이 무시하고 막대했거든?(난 애 상처받을까봐 안그랬어)
그런데 같은 대외활동을 하게 됐는데 사람들이 나 되게 귀여워 해주고 잘해주니까
그럴떄마다 뒤 보면 질투?에 가득찬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고 (착각이 아님 10번 정도 그럤고 다른 사람도 그거 눈치까고 00아 질투하지 마라잉 이랬어)
그런데 거기서 끝난게 아니라 자기가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 받고 싶어서 뒤에서 말 이상하게 하고 다녀서 나 나쁜 사람 만들고 자신을 뛰우는 용도로 나를 도구화 시켜서 이용 하다가 지금 9번 들켰는데
내가 따지니까 지도 부끄러웠는지 미안미안 끝난거다! 난 사과한거다! 끝이지! 이러고 넘어가려 하고 심지어 내가 사과했잖아! 하면서 더 화내고 사람들 앞에선 착한 척 연기하고
또 뒤에서 거짓말하면서 나 나쁜 사람 만들고 자기 멋있는 사람 만들어 애가 학창시절떄 외적인걸로 놀림 많이 받고 무시 당하고 상처 많이 받았으니 이런거 마저도 이해해줘야 하는걸까....아님 화내고 연 끊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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