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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62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근대 지금은 일ㄱ단 살아 있어
하고싶은 겅 다 해보고 죽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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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요새 이런생각 드는데 우울증인가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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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일 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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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그냥 곧 대학교 졸업이라 생각이 많아져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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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그맘 때쯤은 그러더라 취업도 그렇고...금방 지나갈겨 힘들면 병원 가보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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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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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냐 내가 다틀어막아서 자연사로 마무리한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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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착해ㅜ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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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아 그냥 만사가 귀찮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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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ㄷ...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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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냐아냐 다들 그러고 결국 잘 살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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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생각해! 근데 나는 진심으로 그게 왜나쁜지 모르겠어 주변에 사고나 병으로 고통스럽게 원치않을 때 죽는 사람 너무 많이 봐서. 평안하게 죽는사람 거의없어 내가 원할때 뒷정리 다 하고 원하는방식으로 죽고싶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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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친… 나도 그래..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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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요즘…ㅋㅋㅋㅋ 취업 스트레스 때문인듯 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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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내가 그렇게 가버리면 부모님이 평생 힘들어할거같아서 못그러겠음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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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러는데.. 같은 글 쓴적있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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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하고싶은거 다 해봐야지 하고싶은게 별로 없어? 또 금방 죽겠다 마음먹으면 하고싶은게 많이 생기던데 아직 다 해보지를 못해서 못 죽음 난 다하고 늙어서 죽을라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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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어릴때부터 그생각 자주했는데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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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다 정리하고 죽을거임 그리고 글내용이랑 제목도 똑같이 올린 적 있어 ㅋㅋ 이런 사람들 꽤 있구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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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똑같은 글 쓴적 있었는데... 일화 하나 풀어도 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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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인티에서 도움 엄청 받았거든.. 이거 첨 말해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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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먼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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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고마운 사람인데.. 이런 글 적엇을 시기가 코로나 때였고 나는 가족도 없고 알바는 다 잘려서 수입은 없고 그러던 시기였는데.. 익잡에 글쓰니까 누가 장터로 넘어와보라해서 넘어갔는데 선뜻 나한테 백만원 넘게 빌려줌......
덕분에 학교 마저 다녀서 졸업하고 이번에 취업했어 병원도 그때쯤부터 다시 다니기 시작하면서 좋아져서 이제 병원 약물치료도 중단해도 된다고 의사쌤이 그러시고... 그때쯤부터 일이 이렇게 잘 풀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다 잘 풀리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앞두고 있고.. 첫월급 담달에 타면 익잡천사한테도 돈 갚을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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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언제야 이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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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족도 없고 집에만 틀어박혀서 유튜브 쓰레기집처럼 구더기 들끓고 정신차리고 청소했더니 50리터짜리 쓰레기봉투로 열개 넘게 나올정도였고.. 아 이러다 어느날 다음날 못 일어나면 그게 고독사겟구나 생각하며 살았었고 지금도 양팔에 다 그어놓고 찌른 흉터라 입사하니까 다들 팔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 그러기도 하는데... 죽는게 무서워서 하루하루 어거지로 살아냈더니 그래도 풀리는 순간이 오더라 딱 그 가장 힘든 시기가 힘든시기의 마지막이엇어 이제서야 돌이켜보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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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진짜 천사익이다
한 번의 선의가 여러
사람의 운명과 삶을 바꿨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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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6에게
진짜로.. 결혼 생각도 못했었어 가족이 있어 모아논 돈이 잇어 직업이 있어 한해한해 나이만 먹어가는게 너무 불안했는데 나랑 결 비슷하지만 나랑은 다르게 성공해서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고 조금 여유있는 사람 만나서 이런 사정 다 알고도 결혼하자고 해서 너무 잘풀렀지...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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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 모르는 사람한테 선뜻 100만원을 빌려주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금액보다도 그 마음이 진짜 고맙고 의지가 됐겠다ㅠㅠㅠㅠㅠ 지금은 상황이 좋아졌다니 너무 다행이야ㅠ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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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금액도 엄청 도움 됐어... 수입이 0이라서 모아논 알량한 돈들도 다 쓰고 진짜 굶어죽기 직전이엇어.... 동사무소에 수급자 알아보러 갔었는데 내 나이에는 부모가 서류상으로 살아잇고하니 그런것도 안된다햇고..정말 고립 그자체였었어... 진짜..너무 고맙고 담달 월급날만 기다리는중... 사실 돈 그렇게 받고도 한번 학교 중도 휴학하고 그랬어서 너무 죄책감들고 미안했었어... 졸업 계속 늦어지는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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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15에게
응 당연히 금액도 도움이 됐겠지만 얼굴도 뭣도 모르는 나한테 이렇게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있구나 하면서 엄청 힘이 됐을 거 같아서ㅠㅠ 그 익은 니가 중도휴학을 했던 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니가 그 돈으로 지금까지 살아낸 게 정말 뿌듯하고 좋을 거 같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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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9에게
반박하러던건 아니었어!!! 텍스트라 좀 딱딱해보이나봐 🥺.... 맞아 가족도 날 버리는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누가 백만원 턱 빌려줘... 못받을 생각하고 빌려줬다는데 진짜 대단한거지...... 이거 말하먄 강퇴 당할까봐 말 못햇는데 이후에 인티 돈주고 다시 가입한 아이디라 말함 ㅋㅋㅋㅋㅋ ㅠㅜㅜ쿸ㅋㅋㅋㅋㅋㅌ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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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5에게
이렇게 얼굴도 모르는데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 돈은 어떻게든 갚고 죽어야겠다 생각들어서도 그 뒤로는 자해까진 안했었어..... 익말처럼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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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15에게
진짜 값진 도움을 받았다 익이니는 행운이 가득한 사람같아! 어떻게든 행복해질 사람이라 그렇게 힘든 시련이 있었나보다ㅠ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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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9에게
고마워 ㅠㅠㅠ 익들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익말처럼 내가 잘지내면 그 분도 보람 느끼실거라는 말도 다시 와닿는다... 신입이라 우당탕탕 일 적응 힘들었는데 잘 버틸게ㅜ이말 늘 품고 잇을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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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대박…진짜 천사익이였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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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대박이다.. 말해줘서 고마워! 진짜 천사네 익이 잘풀려서 너무 다행이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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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궁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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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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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ㄴㄷ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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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ㅎㅎ나둥!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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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어제 딱 이생각했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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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왜냐면 이미 시도 2번이나 해서 중독처럼 불안하거나 불행하면 시도할 생각부터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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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시도해보니까 굳이 정리가 필요 없더라고
그냥 날이 어제보다 좋아서, 아무렇지 않아서 아니면 버티기 괴로워서 다 포함 되니까 회피로 죽어야지 보다 오늘이네라는 생각으로 시도하는 것 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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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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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0대부터 이 생각이였음 근데 생각보다 오래 살고 있는중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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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40이상까진 살고싶지않아 평생 노동의 굴레잖아 나 하나 챙기고 돌보는것도 벅차고 살기위해 돈벌고 살기위해 집사고 딱히 행복한 일은 없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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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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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내가 노력할수없는 불운의 끝은 어딜까 유일하게할수있는거아닐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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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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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1-32쯤이 끝일거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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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혹시 지금 몇살이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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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7..!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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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나도..당장은 아니지만 죽는다면 그렇게 죽을 거 같다는 생각 자주 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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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난 자살할거긴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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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0대때 이런생각 많이 한다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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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하고싶은거 마음껏 다 하고 100살 쯤 떠나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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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번에 인티 글 봤는데 하고 싶은거 일단 다해보란 댓글 기억난다. 그럼 좀 살고 싶어질 수도 있다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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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부모님 가시고 나서 내 끝은 내가 선택하고 싶어 정말 행복한 삶이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지만 그만큼 마지막도 행복하게 끝내고 싶음
비혼이라서 나 부양할 자식도 없는데 사촌이나 조카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도 않고 내가 내 의지로 움직이고 유언 남길 수 있을 때 갈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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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에에에엥 그러지마 ㅠ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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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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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뭔가 예전에는 자살하는 거 생각도 안 하고 이해도 안 되었는데 요즘 내가 그럼 뭘해도 늦는 느낌이 들어서 다 우울해짐 쉬는 날에는 잠만 자고 폰만 봄
그냥 요즘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우울해서
내가 우울한 자격이 있나 싶고 자살하는 사람 마음이 이해가 됨 대체 왜 오만하게 그랬을까 싶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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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래서 난 일부로 인티에 ㅈㅅ ㅈ ㅏ살 우울 죽음 죽겠다 키워드 일부로 검색해서 거기다
댓 달음 내 나름의 안부와 위안도 건네보고
그렇게라도 사람들이 아 살아있기를 잘했다 했으면 좋겠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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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진짜 깊은 우울증에 히키코모리였다가 벗어나고 대학생활 하는 중인데
어느 날 아 살아있기를 잘했다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
다른 사람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싶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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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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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지금은 우울하진 않은데 끝까지 살 자신은 없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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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는 내가 바라는 미래가 있거든 그렇게 되기위해서 도전중인데 이거 안되면 죽으려고.. 의미없다 생각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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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 나도 고등학교때부터 생각했어 지금은 성인이고 직장인이지만 딱 32살까지 인생 이렇게 재미없으면 그냥 죽을려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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