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낳고 싶은데 나는 걱정되거든 근데 주변 보면 내가 걱정하는만큼 걱정하는 것 같지는 않길래.. 앞으로 고령화 문제 (실버포퓰리즘에 의해 젊은 사람들을 위한 정책 x, 젊은이들의 노인 부양문제, 생산성이 줄어든 미래의 한국 사회 등등) 뿐만 아니라 기후 문제, 선진국 이민문이 점점 어려워짐 등으로 나는 좀 무서운데 사람들은 이 문제들을 생각하고 낳는거야? 아니면 대수롭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냥 낳는거야…?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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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낳고 싶은데 나는 걱정되거든 근데 주변 보면 내가 걱정하는만큼 걱정하는 것 같지는 않길래.. 앞으로 고령화 문제 (실버포퓰리즘에 의해 젊은 사람들을 위한 정책 x, 젊은이들의 노인 부양문제, 생산성이 줄어든 미래의 한국 사회 등등) 뿐만 아니라 기후 문제, 선진국 이민문이 점점 어려워짐 등으로 나는 좀 무서운데 사람들은 이 문제들을 생각하고 낳는거야? 아니면 대수롭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냥 낳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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