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 부모님에게 보호 받는다는 느낌은 못받았음 밥은 꼬박꼬박 주셨지만 정신적으로 많이힘들고 불안정하고
학교가 너무 괴로웠고 20대 초중반까지는 너무 힘들게 살아왔어서 안좋은 생각도 많이 했고 우울증이었던거 같음 남편이랑 4년연애하면서 많이 안정되고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에게 부정적이라 결혼을 의심했던 내가 이제 결혼 2년넘어감
연애할때도 좋았지만 결혼 하고 나서 더 좋음
다정한 말,힘들때 배려, 내가 제일라고 기세워주고 도전을 응원해주는 최고의 내편이 곁에 있는게 진짜 복이라고 생각해 익들 좋은사람과 꼭 결혼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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