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6847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
이 글은 1년 전 (2025/4/2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사회에 진입하기 시작한 나인데..최근들어 여러 곳에서 자꾸 싸운다....ㅋ

좀 답답하면 화내고 갈구는 문화를 진짜 싫어하더라 내가...

못한다고 소리 지르고 화내는 사람을 보면 화가나서 참을 수 없거나 내가 관둬버림

못하는것도 누가봐도 쟤 잘못인 것 빼고는 저 정도 실수는 도와주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에서 끝나고

걍 내가 진짜 느긋하고 화 잘 안나고 갈등을 싫어해...

그래서인지 사소한것도 할 말 다하며 따지는 사람도 피곤해

사이다감성도 잘 안좋아함..

하지만 사회에 드니까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진다.. 

내 성격을 고치는게 맞겠지?

대표 사진
익인1
음 갈등 자체를 피해버리는 느낌인데.. 그래도 못한다고 소리 지르는 사람은 좀 심하네. 직장인데 그렇게 한다고? 지금 일하는 데가 잘 안 맞나보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회피성 성향인걸까? 어떡해야 할까. 일에 대해 말을 조용히 꺼내면 사회생활이 그렇다. 내가 성격이 좀 그래 같은 뻔한 말만 들어와..
알바 포함 직장에서 ~4번 일했는데 대부분 최악이여서 이게 평균인가..? 하고 인지왜곡도 와ㅜ 이런 경우는 어떡해야 할 지 모르겠어.. 참아야 하나ㅜ 곧 프리랜서 일 끝나면 구직하려고 하는데 벌써 걱정돼...하소연 미안ㅜ 주변에 어른이 없어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의 집 기둥은 빼오는거 아니라고 하잖아7
0:03 l 조회 31
남친이랑 사귄지 두달 넘었는데 남친 잘때 방구 끼는 거 벌써 열번 넘게 들었는데 얘기한다 만다1
06.14 09:36 l 조회 127
취준익인데 사무직 계속 도전할지 서비스직갈지...4
06.12 15:05 l 조회 54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8
06.12 00:24 l 조회 257
혈육이 향기가 강한 제품들 써서 짜증나
06.11 23:05 l 조회 65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 l 조회 180
INTP(남)과 소개팅2
06.10 11:21 l 조회 67
진짜 이해 안되네;; 내란당 왜 좋아하는거야;?
06.10 11:06 l 조회 99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6
06.09 14:34 l 조회 78
굳이 결혼 생각 없어보이면 그냥 안하는것도 답이겠지? 3
06.09 03:23 l 조회 132
원래 파트너 사이가 이래? 4
06.09 02:57 l 조회 199
멀어지고싶은 동기2
06.08 22:26 l 조회 69
리뷰작성했는데 판매자한테 연락옴 6
06.08 17:24 l 조회 89
익들아 나 과외하는데 진짜 난감해… 이거 좀 도와줘4
06.06 21:20 l 조회 103
후쿠오카 혼자 가 본 친구들14
06.03 22:16 l 조회 102
보건 계열 갈건데 내년초부터 할까 반수를할까1
06.02 11:42 l 조회 72
수능 다시 보는거 어떻게 생각해10
06.02 09:57 l 조회 167
진로 방사선사를 해보고 싶은데.. 3
06.01 20:00 l 조회 96
제목없음1
06.01 19:32 l 조회 59
환승이직하고 별로일땐 걍 나가는게
06.01 08:45 l 조회 56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