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이랬는데
노트 새로 사잖아? 필기 맘에 안들면 찢어버리고 이래서 스프링 노트로 사야하고
진짜 심했을 때는 그 노트 한 권 사자마자 종이 한 장도 안 남은 적 있음....
글고 내 성향을 이제 파악하고 나선 몸이라도 편하게 리셋이 쉬운? 그런걸 찾아다니는데 남들은 열품타로 공부기록하면 걍 하루에 30분을 하든 8시간을 하든 그냥 기록되게 놔두잖아? 나는 ㅋㅋ.. 3시간 밑으로 공부 한 날은 보람이없어서 그 날을 그냥 없애버림 진짜 뭘해도 끝까지 기록된 꼴을 본 적이 없어; 갑자기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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