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역한 사이 아님. 밖에서 따로 둘이 논 적 한 번도 없음.
같은 초중고대 나온 것도 아니고 건너건너 아는 앤데 뭐 여러 번 와주긴 함
근데 예약제인 것도 알고 스케줄 네이버 예약창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다 알면서
오늘 풀이라 예약 다 매진이거든?
갑자기 카톡 와서는 자기 친구 예약하려고 보니 매진이라 그러는데 혹시 오늘 바쁘냐는 거
근데 이런 상황이 일전에도 서너 번 더 있었어..
내가 자기 지인들한테 따로 카톡이나 문자로 예약은 네이버로 해주셔야 하고 오늘은 예약이 다 차서 불가능하다고 고지하면 그 지인이 내 친구한테 오늘 안 된대ㅜㅜ 이런 식으로 말하면 또 그 친구가 나한테 직접 바쁘냐고 물어봐주는?
근데 내가 바빠서 안 된다고 1차 안내를 햏는데 굳이 자기가 총대 메는 느낌으로 왜 또 연락 오는 건지 모르겠음..
은근히 부담되는데 걍 담부턴 예약창 보고 마감돼있으면 끝이니까 예약창 참고하라고 딱 말할까?
왤케 짜증나지.. 자기가 뭐 프리패스권도 아니고 대신 물어봐주면 어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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