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이 하고 싶은게 딱히 없어서 고등학교, 대학교도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했고 취업도 했었는데 건강 갈리는 직업이라 반년정도 하고 그만둠(페이는 엄청 쎄) 그 뒤로 하고싶은일이 생겼는데 엄마가 어딜가나 힘든건 마찬가지고 돈이 최고라고 하던일로 다시 돌아가라는식으로 말하니까 엄마랑은 진지한 대화는 잘 안하고 아빠랑만 얘기함
여동생은 고등학교때부터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이 뚜렷하게 잘 맞아서 자기가 루트를 잘 세움 부모님 응원도 있었고 지원도 있었음. 엄마가 대학은 무조건 가야한다 주의였는데 알바하고 돈 모으면서 병행하니까 오케이 해줌. 그 뒤로 나름 성공해서 명예도 돈도 많이 생김. 특히 돈을 잘 벌고있음.
이런 집안 분위기에 장남이라면 자격지심이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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