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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9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잠 오면 자고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고 하루종일 몬스터,편의점커피 마시면서 게임하다가 3~4일에 한 번씩 씻음. 울 고양이가 내 이불에 싸놓은 똥 3일 동안 방치한 적도 잇음.. 너무 힘들었어서 뇌가 그 기간을 싹 다 날렸는지 한 3년 전?부터 작년까지 기억이 거의 없다시피 함. 정신과 약 8알씩 먹고 학교에서도 헛구역질 하면서 뛰쳐나가고 버스 타다가 공황 오고 시끄러운 데 가면 숨 못 쉬고 그랫는데.. 지금은 괜찮아짐.. 그때는 진짜 뇌가 산산이 부서지고 정신이 붕괴된다는걸 매일 느꼇다 인지능력 박살나서 정신과 의사가 심하다는 말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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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약먹고 나아진겨? 다른건몰라도 고양이똥도 못치울정도엿으면 진짜심각하긴햇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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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약 먹고 거의 완치된 듯 지금은 의사쌤이랑 상담하고 단약한지 5달 넘었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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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행이다 고생혓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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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약먹을까 생각중인데 대학병원 정신과로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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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우리 지역에서 유명한 대힉병원 정신과 쌤은 예약을 잡아도 6개웧은 기다려야 된대서.. 그냥 검색해보고 괜찮아보이는 데 갓어. 사실상 약은 덜 죽고싶게하고 내 감정을 통제시키는 용도였지 실제로 괜찮아진 건 내 상황 자체가 살만해졌을 때엿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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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아그랫구나 ㅜㅜ 친절한답변 고마워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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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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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에서 회피하고 싶어서 그런 거임.. 난 정신과 쌤이 00님이 원하는 00님의 모습이 뭐냐고 억지로라도 연기를 하셔도 괜찮으니 취미를 만들든 뭐라도 하라햇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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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 고쳤다니 정말 대단하다
인간승리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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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내가 더 심한듯 이제 약도 안 먹은지 몇 달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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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으면 무슨 기분이야? 상상이 안 가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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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기억 삭제 진짜 공감ㅋㅋㅋ뇌가 본능적으로 그 기억을 거부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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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인간승리다 진짜 너 대단하다... 나도 최근 우울이 기본적으로 깔린 일상을 지내고 있는데 이겨낼 기력이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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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고양이가 싸고간 이불 축축한 상태로 덮ㄱㅎ 식사는 초코쿠키로만 해결하고 타이에놀만 먹으면 그렇게 무기력해져서 일도 학교도 못 나가서 자퇴하고 퇴사하기도 함...
지금은 부모님이랑 부지런하게 같이 일하고 있는데
이 일도 얼마 못 할거 같아 벌써 좌절감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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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병원가서 증상 어떻게 얘기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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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학교공부 어케했어 나 학점 개박살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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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함 학교 못 나가서 전공 다f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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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하... 완전 나잖냐... 어케 나아졌어?? 나 지금 3년째 이래서 가족들도 지쳐해가지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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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진짜로 내맘대로 햇음.. 돈 없어서 우울하면 알바 투잡 뛰고 학교 가기싫음 안 가고 외로우면 나 좋다는 사람 아무나 만나고 꼬우면 대놓고 욕하고 그랫음.. 그러다보니까 정병극복더ㅣㄴ것같응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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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좍들이 머라안했어?? 난 이게 제일 스트레스였음 지금은 나아졌다니 다행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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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틀어박혀서 맨날 죽고싶다고 울고 암것도 안하다가 그래도 뭐라도 하니까.. 맘에 안 들어도 크게 머라 안햇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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