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픽업주문하고 계산대 바코드 보여주려고 한참을 기다리는데
한 아주머니 계산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거야.
왜 이리 늦장인고~ 살짝 봤더니 외국인 아주머니..
직원분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시는데,, 나도 그 나라 언어 잘하지도 못하면서
오지랖인가 아닌가 고민하다가 버벅거리며 도와드렸더니
직원분이 초콜릿 좋다. 맞아... 자랑이다.. ㅎㅎ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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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픽업주문하고 계산대 바코드 보여주려고 한참을 기다리는데 한 아주머니 계산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거야. 왜 이리 늦장인고~ 살짝 봤더니 외국인 아주머니.. 직원분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시는데,, 나도 그 나라 언어 잘하지도 못하면서 오지랖인가 아닌가 고민하다가 버벅거리며 도와드렸더니 직원분이 초콜릿 좋다. 맞아... 자랑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