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하려고 칼 들고 있으면 어케 알았나 또 와서 엄마가 해준다 함 ㅜ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질 못해서도 맞는데 불 위험하다고 엄마가 해준다 함 엄마 딸래미 곧 30인데.... 그래서 지금은 그냥 엄마가 해주는 거 즐기는 중 ㅎ,ㅎ 어디 놀러가거나 그러면 칼질만 못할 뿐이지 이것저것 잘해먹음 캬캬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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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하려고 칼 들고 있으면 어케 알았나 또 와서 엄마가 해준다 함 ㅜ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질 못해서도 맞는데 불 위험하다고 엄마가 해준다 함 엄마 딸래미 곧 30인데.... 그래서 지금은 그냥 엄마가 해주는 거 즐기는 중 ㅎ,ㅎ 어디 놀러가거나 그러면 칼질만 못할 뿐이지 이것저것 잘해먹음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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