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인거같다는 말에 거부감있는거 x 살짝 운만 띄워본 적 있는데 본인도 스스로 adhd인거같다는 생각 해본적있댔음
병원에 거부감있는거는 진지하게 말해본건 아니라 모르겠는데 우리가족중에서 병원간사람도 있고 전체적으로 가족분위기가 거부감은 없음
근데 쌰갈 이스엑끼가 미친 외향인이라 하는게 너무 많아서 병원 갈 시간이 없음 동아리만 6개씩하는녀석임
그래서 스스로 병원갈 일정을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음;;본인도 의심해봤다는데 안가본건 심각하게 생각 안해서일수도 있지만 내생각엔 병원 갈 계획을 못짜서가 크다고 봄
ADHD 잘은 모르지만 얘가 막 스케줄 조정하고 계획적으로 살고 이런걸 잘 못하거든?? 그래서 병원 예약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집에서 만났을때 한가하면 즉석으로 붙잡고 데려가볼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일단 미친 외향인이라 집엘 안들어와서 잘 못만나고요🤯🤯😡정신과는 동네 이비인후과처럼 예약없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잖아요ㅠㅠ
근데 왜 내가 빡쳐있냐면 ADHD(추정)이 주위에 있으면 그 여파로 피해본게 한두개가 아님 답답해미쳐
카톡? 엥간한건 안봄 안읽은걸 1000개씩 쌓아둠...그리고 진짜 대놓고 진지하게 정신과 가보자고 말해본적은 없는데 그걸 카톡으로 말해도 되나 고민돼서 아직 카톡으로 그런말은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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