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7066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2
이 글은 1년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노인이라 진행도 느리고 특히나 암 말고 원래 아프셨던 분들은 항암 견디는 것 보다 그냥 두는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치료안하더라고

요양병원 5년차의 뻘소리였음

대표 사진
익인1
마자 항암치료 받을 체력도 생각해야되더라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혼자 못걷고 이러면 돈많고 시간도 많은 보호자가 있어야되는데 그런경우도 잘 없고 이러다보니까..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느정도 맞말인게 우리 할아버지 진짜 건강하셨는데 암 초기 수술 받고 1년후에 돌아가셨어 심지어 초기라 엄청 큰것도 아니었는데 의사선생님도 할아버지 연세가 있어서 생각 좀 해보라곤 하셨거든 근데 결국..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연세 좀 있으신 분들은 큰수술이 부담이긴 하지ㅠ 아이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수술하나 안하나….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었던거같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실 그것두 개인의 자유긴해ㅜㅜ.. 가족들은 힘들겠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의료계열인데 병원에서 항암받고 고생하는 사람들보면 나도 암걸리면 치료 안해야겟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더라… 걸리면 그냥 남은생 편히 살다가 가고싶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울 아빠 항암 지켜본결과.. 일년만에 십년 늙어버리심.. 말년이면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항암도 그렇고 암수술도 전신마취인데 그것도 부담이 크니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히려 수술하는게 더 위험하다고 수술안하고 사셨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ㅁㅈ 살아봤자 얼마나 더 살겠냐+몸이 못 버텨서 걍 지내는 분들 많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병원에서 항암하며 개고생할바엔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랑 편안하게 있는게 나을수 있긴 하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싫어하시더라. 항암한다고 암이 말끔히 낫는 것도 아니니까..오히려 조용한 곳 가서 힐링 하는 걸 더 선호하시는 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ㅁㅈ 수술 항암 다 고령한테는 크게 부담되는거라... 우리 할아버지도 나이에 비해 굉장히 정정하신 편이었는데 대장암 수술 받으신다음에 합병증으로 1년만에 돌아가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죽는건 안무서운데 아픈게 무섭다
아빠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많이 힘들어하셨거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항암하고 병원에 누워서 치료하기
항암 안하고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이렇게 나뉘는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맞아 수술 할 체력도 안되시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울엄마는 60인데도 항암치료 하기 싫대..
수술로 끝날 수도 있다는데 아직 몰라서 만약 항암치료 해야되면 엄마는 하기 싫다더라 ㅠㅠㅠ 이해는되는데 딸입장에선 너무 슬퍼..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아.. 60 이면 충분히 버티실수 있는 나이신데.. 물론 어머니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시겠지만 넘 슬프다 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로니까ㅜㅜ 엄마 친구분도 항암치료하면서 넘 고생하신거 옆에서 봐서 더 무서운가봐.. 이해는돠는데 참..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힘내 화이팅 어머니 나으시길 바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고마워ㅠㅠㅠ 수술로만 끝나는거길 바라구있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런 잡담 글은 인티가 제일 활발해?
1:22 l 조회 1
컵라면 먹을까 말까
1:22 l 조회 1
따릉이로 40km 조금 안되게 타고왔더니 볼기짝 빠개지겟네
1:22 l 조회 1
얘들아 정동진 앞바다 볼래??
1:22 l 조회 4
사람마다 공부능력 진짜 다른 것 같아1
1:21 l 조회 7
사람마다 공부능력 진짜 다른 것 같아
1:21 l 조회 11
남친이랑 헤어지고 원나잇 했는데 다시 못돌아가겠지1
1:21 l 조회 9
독일바퀴랑 산바퀴 뭐가 더 징그러워?1
1:21 l 조회 5
아 아까 스카에서 누가 개큰방귀끼던데2
1:20 l 조회 17 l 추천 1
몸무게 강박없고 먹고싶은거 다먹는애들아 몸무게 얼마마다재?6
1:20 l 조회 14
숨이 턱턱 막히는게 더운거야???2
1:20 l 조회 21
유산때매싸우는 꿈꿧다
1:20 l 조회 5
커피먹어서 잠안올땐 어떻게 해야해,,1
1:20 l 조회 6
어째 점점 더 싫냐 스트레스
1:20 l 조회 11
엠팍도 이상한 사이트야?9
1:20 l 조회 8
사촌이 몸에 문신을 여러개 했는데 문신 심리 잘 아는 사람 있음? 주변에 있다던지..3
1:19 l 조회 12
원룸 벌써 쪄죽음…
1:19 l 조회 11
아 허리 너무 아파서 못 자겠음
1:19 l 조회 6
괄사로 두피 세게 풀어도 돼?
1:19 l 조회 6
내일까지 아빠한테 집 보증금 해달라고 했음10
1:18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