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뭐 치우다가 탕을 진짜 완전 때려엎었거든. 그 자리 물청소 못하면 아예 못 쓸 정도로.. 근데 나 오늘 기분 좋은 일 있어서 그냥 웃으면서 괜찮아요 안 다치셨어요?? 했는데 손님이 막 미안하다고 엉엉 죄송해요 엉엉 그러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 빨리 치워달라고 아휴 한숨 쉬는 것들만 봐서 그런가 기분이 묘하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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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뭐 치우다가 탕을 진짜 완전 때려엎었거든. 그 자리 물청소 못하면 아예 못 쓸 정도로.. 근데 나 오늘 기분 좋은 일 있어서 그냥 웃으면서 괜찮아요 안 다치셨어요?? 했는데 손님이 막 미안하다고 엉엉 죄송해요 엉엉 그러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 빨리 치워달라고 아휴 한숨 쉬는 것들만 봐서 그런가 기분이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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