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취준전 석박할때 하도 커뮤를 많이해서 진짜 소위 말하는 쿨찐?같았음ㅋㅋ 하도 부정적인 기사만 보니깐.. 근데 취준하고 회사다녀보고 여유생겨서 주변 돌어보니, 그당시 나같이 취준실패후 패배의식 심한애들일수록 혐오수준이 심하고(진짜 보면 느껴짐), 현생살고 바쁜애들은 편견은 심해도 추상적인 집단에대한 혐오 이런건 없음.
솔까 하도 사람들이 명품명품거리는데 친구들중 명품좋아하는애들 없러서 나는 걍 오바떤다고 생각했음. 당근 온도 높은데 엄마꺼 1년된 명품 가방올려보고 충격받았음
울아빠 사회성 진짜 심각해서 꼽 당하는게 어딜가나 걍 일상이라 원래 사회생활 디폴트가 비수박힌 꼽먹는거라 생각하심...
회사 한번도 다녀본적없는 사촌 (자영업만함) 이 클럽관련일 했는데 주변에 질떨어지는 ㅋㅋ 일반적이지 않은 부류만 보다보니 말하는거들어보면 진짜좀 한숨나옴ㅋㅋㅋ 약간 그 수준떨어지는 집단이 평균이라 생각함..
그래서 요즘엔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변인들 이야기도 잘 안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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