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타와서 못 살겠다
걔를 죽이든 내가 죽든 둘 중 하나는 해야될 것 같음
30살 넘은 백수새끼 부모 등골 빨아먹는것 외에는 할 줄 아는게 없어
부모님은 가족끼리 잘 지내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못 벗어서 나서 그 새끼 혐오하는 나한테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것도 지겨워서 부모님도 피하게됨 이젠
가족끼리 한 식탁에서 밥도 좀 같이 먹자는데 벌레새끼랑 어떻게 겸상을 해. 밥맛 떨어지게
부모님 돈 없는 거 알아서 나는 한푼이라도 보태겠다고 회사 다니면서 주말엔 쿠팡 새벽 알바도 뛰는데 밤 세서 알바하고 집 들어오면 밤 새서 게임하는 그새끼 키보드소리만 들림
진짜 부엌에서 칼 꺼내와서 찔러 싶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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