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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내가 학교 다닐 때 왕따에 따돌림당하고 중학교에 올라가도 나 왕따시켰던 애들이 그저.. 그대로 같이 따라와서 학교 다니기가 힘들었어 고등학교 때는 이미 사람 사귀기 힘든 커뮤니케이션 부족한 사람이 되어 있어서 사람한테 대화하기가 힘들더라고;


사실 그래서 난.. 우울증에 불안 증세까지 항상 가지고 있게 되어서 도저히 진정이 안되고 항상 집단에서 혼자에다 무리에서 뒤처져 있다는 압박감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게다가 잠도 설쳐


그런데 부모님은 "그런 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넘겨버리듯이 문제 삼지 않으니까 의지할 사람도 상담 하루 사람도ㅜ없어서 더 힘들어졌어....


그래서 결론은 유년 시절에 이런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졌고 결과 항상 우울증에 불안하고 떨리는 게 멈추지가 않아서 

그래서 이런데 도움 된다는 대신 비타민이나 영양제 먹으면서 겨우 진정하고 살고 있는데...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와서; 아니 보통 사람이라면 잘 먹지 않을 비타민을 언제부터인가 당연하게 먹으면서  달래고

겨우겨우 진정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게...... 

내 인생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지:?

솔직히 집단생활에서 혼자 떨어지니까. 항상 외롭고 힘들어서 공부도 안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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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차피 그때 재미 삼아 집요하게 괴롭혔던 애들은 본인들이 했던 짓들도 이제 와선 기억도 못 할 텐데.....

그런데 내 인생에는 확실하게 영향이 갔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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