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 친구가 아파서 일주일 동안 입원을 했는데 2인실 4인실 너무 비싸서 6인실에 했대. 근데 새벽 1시에도 유튜브 소리 켜두고 보는 아주머니가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매일 밤마다 울었다는 거야. 간호사나 그 사람한테 말하지 왜 참았냐 물었더니 입원하면 그런 거 다 말할 수가 없다고 그게 불편하면 4인실 2인실로 가야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입원 한번도 안 해봐서 이걸 이해를 못 하는 거야? 새벽 1시에 유튜브 소리 크게 켜놓고 보는 거 저걸 간호사한테 말 안하고 울면서까지 참아야해? 아니 진짜 이게 병원 시스템이 원래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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