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진짜 새벽 내내 울어서 쥐어박고 싶은데 우는 얼굴도 귀여워서 뽀뽀 백번 했다가 깨물어서 또 짜증나서 뱃살 꼬집었는데 너무 말랑해서 또 배에 얼굴 묻었다가 또 할켜서 쥐어박았다가 귀여워서 뽀뽀했다가 아오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
아오 진짜 새벽 내내 울어서 쥐어박고 싶은데 우는 얼굴도 귀여워서 뽀뽀 백번 했다가 깨물어서 또 짜증나서 뱃살 꼬집었는데 너무 말랑해서 또 배에 얼굴 묻었다가 또 할켜서 쥐어박았다가 귀여워서 뽀뽀했다가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