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잘생김 180 변호사
자아 쎄고 자유분방함. 변호사랑 안 맞다는 말 엄청함.
돈이랑 휴가 생기면 무조건 해외가야하고 돈 모으는 거에 대해 아직 큰 관심 없음
솔직하고 당당한데 본인 위주고 인생 철학이나 가치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함. 그냥 그 때 그 때 흘러가는대로 사는것. 변호사도 주변에서 다 하기도 하고 본인도 뭐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서 준비하고 시험쳤다고 함.
부자는 아닌데 집안 괜찮음
B : 잘생기진 않아도 성격이랑 몸 버프로 항상 인기 많은 사람 170초중반 취준생
친절하고 다정함. A보다 본인 인생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서 이야기 나눠보면 정신이 성숙하단 생각이 듬
그런데 상대 배려위주다 보니까 가끔 혼자 상처를 많이 입는 것 같기도 하고, 변호사 시험 준비하다 포기하고 이과계열로 취업 준비 중이라 대학원행 예정임
소년가장은 아닌데 집안이 좋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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