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경찰인데 그래서 옛날부터 많이 들은게 "너보다 힘들고 괴로운 일은 많다 더럽고 잔인한 일들도 많다"라고 하면서
항상 그런 더러운 범죄들도 알고 네 입장이면 어떨지 공감하며 생각하라고 말하는데
긍데 막상 아빠는 우리집에 별로 관심이 없어.
가족들한테 관심이 없고 폭력적이고 본인밖에 모르는 개인주의라 그거땜에 옛날부터 힘들었는데
내가 예전에 학교에서 왕따나 따돌림 받는다고 알았을때도, 내탓을 하면서 힘들어도 도와주지도 않아...
.... 나도 힘든데 항상 " 너는 다른 사람들 비교하고 관심갖고 살라" 라고 해
나는.. 내 문제도 해결 못해서 항상 힘들고 괴로웠는데.,, 정작 남들 다른 불쌍한 사람들이랑만 주구장창 비교해서;
그래서,, 어쩔때는 공감가지도 않는 이해 안 되는 괴상한 이야기 듣고 남들 푸념하고 불평하는 소리 듣기 싫고 억지로 이해하기가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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