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비싼 나라들 지금 죄다 환율 꼬라박고 나라 망하고 있음 당장에 일본만봐도 최저 우리랑 비슷한데 (지금 엔고라 조금 더 비싸긴 함) 도쿄 기준 서울 월세 2배, 공과금 3배 거기다가 나라에서 연금도 많이 떼가고 주민세도 뜯어서 실수령이 15만엔 안되는 (150만원) 사람이 흔함
인건비 엄청 높게 쳐주는 호주, 뉴질랜드는 이미 그냥 화폐가 똥휴지가 되어서 원화보다 가치절하가 심하고..
최저임금이 높아지면 능력없는 사람이나, 조금의 능력있는 사람이나 같은 수준의 임금을 받게 되면서 원래 생산되던 생산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이(현지 화폐 기준) 높아지게 됨
이러면 당연히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수출 및 소비되는 양이 급감하면서 외화유입의 감소로 자국 통화는 약세를 나타냄
과도한 임금은 생산 비용증가로 오히려 물가를 부추겨 임금인상분 이상으로 물가를 올라가게 만들고
물가가 오르면 자영업, 기업들의 매출이 감소해서 다시 고용 툿을 만들어냄
그래서 임금상승->생산원가 폭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외화 유입 감소-> 실적악화 -> 고용 감소 이런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는거야 이미 그래서 최저임금 5000원 할 때 10억대 하던 강남 아파트들 30억을 훌쩍 넘김 물론 이는 세계적인 부동산 상승의 영향도 있지만, 과도한 임금상승에 따른 영향도 커
솔직히 능력없는 사람은 돈 좀 적게 받고 일하고, 능력 있으면 적당히 받고, 능력이 좋으면 많이 받는게 당연한 사회의 이치 아니야??
도태되어야 할 사람을 도태시키지 못하고 임금을 쥐어주니, 시장은 견디지 못하는게 현실이야
미국처럼 돈이 썩어넘치는 국가는 최저임금 낮아도 그거보다 몇배로 인건비를 챙겨주는데도 인력 구인난이 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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