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살 엄마 31살때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어
난 그게 평생 내가 나무 불쌍했거든 엄마 기억도 거의 없고 엄미 없이 살아온 내가 넘 불쌍했름...
근데 내가 31살에 애를 낳았는뎈ㅋㅋ큐ㅠ
이젠 그냉 우리 엄마가 너무 불쌍해... 이런것들을 두거 죽을때까지 얼마나 마을 불편하게 갔을까...
난 이 나이에 애 하나 낳아서 키우는것도 동동 거리는데 엄만 어떨게 어픈몸으로 애를 둘이나 키우다가 젊은 나이에 죽었을까...
이젠 내가 울 엄마보다 언니됨,, ㅎㅠ 애재우고 애기버는데 먼가 싱숭생숭하다,,ㅋㅋㅋ큐ㅠ

인스티즈앱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