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인데 엄마 때문에 독립도 못했거든 (사정상 이유가 있음)
내가 뭐라도 하면 통제가 심함 … 진짜 죽는게 더 편할거 같아
이유가 점점 갈수록 간섭이랑 통제 나르시스트 성향 가스라이팅 너무 심해 진짜 죽겠어
내가 친구 만나면 왜 나가냐고 뭐라하고 안나가면 왜 안나가냐고 뭐라해
가끔 친구랑 카페가면 거기 카페 왜 가냐 맛있는데 많은데 거기가지 계속 2시간동안 나한테 이야기함 진짜 미치겠음
남 잘되는거 못봄 무작정 까기 바쁨
엄마 때문에 정신과 치료 받아봐도 소용 없음
내방 물건 옷 가방 함부로 버리고
너는 교회만 잘 다니면 되는데 왜 그러냐고 가스라이팅
월급 받은거 어디 사용 했는지 통장 검사까지해
진짜 돌겠어 친구랑 여행도 못가게 하고
엄마 때문에 인생 망했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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