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 퇴사마려웠던 적 없다고 함.
무슨 대표가 사고쳐놓고 밑에 직원이 X닦으러 다니는 드라마에 나오는 사원1 이 된 기분이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어서 민원창구에서도 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짠해서 커피한잔 사줬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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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큼 퇴사마려웠던 적 없다고 함. 무슨 대표가 사고쳐놓고 밑에 직원이 X닦으러 다니는 드라마에 나오는 사원1 이 된 기분이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어서 민원창구에서도 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짠해서 커피한잔 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