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하고 때린 거 말고
오냐오냐하지않고 엄한 부모
대체로 자제력 강하고 운동이든 취직이든 공부든 뭐든 그냥 행동하는거고 힘들다 징징대지 않는 애들. 다들 엇나가려고 했을 때나 해야 할 일 (집안일, 공부 등) 안할 때 무섭게 혼나고 싸맞은 기억이 있다고 함.. ‘우리 엄마는 무서웠다’ 좋은학교 좋은 회사 다니는데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들었음
예쁨만 받고 자랐다는 애들 중에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하고 우울, 조울 증세 보이고 계속 독립못하고 실질적으로 이룬 거 없이 나이만 먹고 정신 못차리는 애들 많은 것 같음
미자는 투표권도 안주고 보호받는 게 애들은 옳은 결정이 뭔지 잘 모르고 뭐든 자기 편하고 좋은대로만 해서인데 그런 미성숙한 애들을 다 믿고 모든 선택을 애들 자유에 맡기고 결정권을 넘기면 결과를 얻기위해 힘들 줄 알고 인내할 줄 아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못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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