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친구 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가족끼리 있을 때 “잘 돌아가셨다. 병으로 질질 끌어봐야 가족들이 힘들다.” 라고 하심
듣기 거북해서 아무리 그래도 그런 생각은 속으로 생각하지... 라고 했더니 엄마가 가족끼리 있으니 하는 말이고 본인한테 말 안하면 된거 아니냐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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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친구 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가족끼리 있을 때 “잘 돌아가셨다. 병으로 질질 끌어봐야 가족들이 힘들다.” 라고 하심 듣기 거북해서 아무리 그래도 그런 생각은 속으로 생각하지... 라고 했더니 엄마가 가족끼리 있으니 하는 말이고 본인한테 말 안하면 된거 아니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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