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고 가족없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있고
어릴때부터 가정환경 안 좋아서 사회성 엄청 떨어짐
경계선인가 의심스러울정도로 사회성면에서
지능이 떨어지는데..
회사에서 일잘하고 꽤 괜찮은 회사 다니고있어서
자폐쪽이 더 가까운거 아닌가 싶음
부모랑도 친구랑도 깊은 관계 못 쌓고 자란게
큰거같기도 하고..
근데 정말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지금 죽으나 50년 뒤에 죽으나 거기서 거기 같기도하고
내가 열심히 일해서 사회에 도움이 돼봤자
그냥 나라랑 회사에 좋은거지 내 인생에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네
그냥 이렇게 지내다 다 정리하고 떠나게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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