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오늘 카페에서 번호따여서 내 앞자리에 아예 앉아서 대화좀 하다가 보냈거든 근데 그 몇분동안에도 혹시 애인이 보면 어쩌나, 지인이 보면 어쩌나 가슴 ㄹㅇ쿵쾅쿵쾅 뛰는거야난 거절도 했고 아무 마음도 없는데도 이렇게 긴장되고 죄책감 드는데 바람피는 놈들은 대체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피는거람.. 일반인하곤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것 같아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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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오늘 카페에서 번호따여서 내 앞자리에 아예 앉아서 대화좀 하다가 보냈거든 근데 그 몇분동안에도 혹시 애인이 보면 어쩌나, 지인이 보면 어쩌나 가슴 ㄹㅇ쿵쾅쿵쾅 뛰는거야난 거절도 했고 아무 마음도 없는데도 이렇게 긴장되고 죄책감 드는데 바람피는 놈들은 대체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피는거람.. 일반인하곤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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