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제목이긴 한데 나한테는 진짜야 항상 내가 부정적+불안에 떨면서 사니까 사람이 사나워 보이는? 느낌이고 예민해서 밥도 많이 못 먹어서 별명이 골룸,해골이어씀,, 눈까지 부리부리 했거든 근데 정신과약 먹고 기력이 생기니 운동도 하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 자체가 안 들고 계속 웃게 되고 마음이 편해서 살찌니까 친구들한테 왤케 예뻐졌냐는 소리 엄청 들었음 5kg이나 쪘다 그냥 똑같은 일상인데 소소한 행복을 찾게 된 거 같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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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제목이긴 한데 나한테는 진짜야 항상 내가 부정적+불안에 떨면서 사니까 사람이 사나워 보이는? 느낌이고 예민해서 밥도 많이 못 먹어서 별명이 골룸,해골이어씀,, 눈까지 부리부리 했거든 근데 정신과약 먹고 기력이 생기니 운동도 하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 자체가 안 들고 계속 웃게 되고 마음이 편해서 살찌니까 친구들한테 왤케 예뻐졌냐는 소리 엄청 들었음 5kg이나 쪘다 그냥 똑같은 일상인데 소소한 행복을 찾게 된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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