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를 직원으로 경험해본 사람들은 답답함과 화병을 겪고
사회에 나오지 말라고들 하잖아
경지들이 자발적으로 삶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들었는데
이런 경우엔 무책임하다고 봐야 할까?
취업 의지도 있던 사람들인데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짐덩이가 되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고 봄..
준장애인이나 마찬가지니까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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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를 직원으로 경험해본 사람들은 답답함과 화병을 겪고 사회에 나오지 말라고들 하잖아 경지들이 자발적으로 삶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들었는데 이런 경우엔 무책임하다고 봐야 할까? 취업 의지도 있던 사람들인데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짐덩이가 되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고 봄.. 준장애인이나 마찬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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