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장이 꼬였던거라고 하시던데, 분명히 배는 전혀 아프지 않았음...
5~7살때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쿵쾅쿵쾅 뛰면서 눈앞의 시야가 널뛰기를 함 지금 생각하면 그게 발작이었던것같음
3~4번 정도 응급실 실려갔고, 1번은 한달정도 입원했던 기억남
그 이후로 잠잠하다가 중고등학생때 1년에 1번씩 가끔 저랬음 근데 어릴때랑 다르게 금방 멈추길래 걍 살았음 성인되고나선 저런증상 사라짐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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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장이 꼬였던거라고 하시던데, 분명히 배는 전혀 아프지 않았음... 5~7살때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쿵쾅쿵쾅 뛰면서 눈앞의 시야가 널뛰기를 함 지금 생각하면 그게 발작이었던것같음 3~4번 정도 응급실 실려갔고, 1번은 한달정도 입원했던 기억남 그 이후로 잠잠하다가 중고등학생때 1년에 1번씩 가끔 저랬음 근데 어릴때랑 다르게 금방 멈추길래 걍 살았음 성인되고나선 저런증상 사라짐 |